영종하늘도시 중심상업지구와 도로 하나 사이
영종브로드웨이와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 가능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는 입지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35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서해와 송산생태공원 등도 근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또 중심상업지구도 단지와 불과 도로 하나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라비발디는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삶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편리한 생활도 영위할 수 있는 단지"라고 설명했다.

영종하늘도시 내에 아시아 최대 복합문화단지로 조성되는 '영종브로드웨이'도 단지와 가깝다.

영종브로드웨이는 오는 2013년까지 총 58만4000여㎡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문화단지로 2만6200석에 달하는 뮤지컬 전용극장 14곳과 공연예술 테마파크, 야외 공연장 등의 문화공간과 호텔, 오피스텔 등의 숙박 및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대공연장과 중공연장은 중심 해안가에 위치시키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같은 랜드마크 시설로 건설될 계획이다.

또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예술 고등학교와 해외 유명 아트스쿨 등을 유치하고 최첨단 디지털 도서관이 건립된다.

따라서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 입주민들은 영종브로드웨이의 다양한 문화시설와 쇼핑시설 등을 쉽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초중교고가 설립될 예정이며 영종하늘도시 내에 외국인 학교가 신설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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