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세대 모집에 699명 청약..평균 0.96대 1
114.45㎡형과 125.58㎡형은 1순위서 마감

동문건설이 인천 청라지구 A-36블록에 공급한 '청라 동문굿모닝힐'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일부 주택형이 미달됐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청라 동문굿모닝힐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728세대 모집에 699명이 신청해 0.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14.45㎡형은 인천지역에서 1.92대 1, 수도권에서 1.17대 1로, 125.58㎡형은 인천지역에서 1.85대 1, 수도권에서 1.12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됐다.

하지만 114.53㎡형은 인천지역에서 1.45대 1로 마감된 반면, 수도권에서 32세대가 미달돼 2순위로 넘어갔다.

또 125.12㎡형도 총 116세대 모집에 총 65명만이 청약에 나서 49세대가 미달됐다.

한편, 동문건설과 함께 청라 동시분양에 참여했던 '청라 반도유보라'과 '제일 풍경채'는 각각 평균 4.4대 1, 3.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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