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가 가져다줄 미래의 즐거운 변화를 주제로
총 상금 1,000만원에 문단 등용의 기회도 제공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한준)가 오는 30일 (사)새한국문학회와 공동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를 소재로 한 ‘경기사랑애(愛)’ 수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수도권 교통혁명, 즐거운 GTX’로, GTX가 가져다줄 미래의 즐거운 변화를 200자 원고지 8~10매 내외 또는 A4용지 2~3매 분량으로 담아 10월 26일~30일 사이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GTX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순수창작물을 대상으로 1인 1작품, 개인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 '경기사랑愛' 수필공모전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응모할 수필작품과 함께 이메일(gtxwriting@gico.or.kr)이나 우편(441-836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복지길 4 기획홍보처 수필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당선작 발표는 오는 11월 중 개별통지 및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며 대상 1명에 300만원, 우수상 2명에 각 200만원, 장려상 3명에 각 50만원, 입선자 50명 각각에 3만원 도서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특히 대상 및 우수상 수상작은 ‘한국문인’ 12월․1월호에 게재돼 등단의 기회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이나 안내는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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