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날에만 5천여명 몰려 상담석 북새통
9월22일부터 청약접수 계약 후 즉시 전매가능

GS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옛 포일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선시공 후분양하는 ‘포일 자이’의 샘플하우스를 오픈한 첫날인 18일에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이날 현장에 317세대를 분양할 59㎡A,B형 샘플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했으며 상가에는 10여개의 분양 삼담석을 마련하고 상담에 나섰다.

샘플하우스는 오는 20까지 일반에 개방되며 GS건설은 오는 22일부터 순위별로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50만원선이다.

포일자이를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며, 등기후 5년간 60%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 031) 422-6996>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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