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서 168명이 청약..478세대 미달
미달 물량은 22일 2순위 청약 접수

화성산업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공급한 '한강신도시 화성파크드림'이 1순위에서 대거 미달사례를 나타냈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화성산업이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Ab-16블록에 분양한 '한강신도시 화성파크드림'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646세대 모집에 168명이 청약에 나서 478세대가 미달됐다.

280세대를 모집한 84.9A㎡는 34명만이 청약에 나섰으며 366세대를 모집한 84.9B㎡는 134명이 신청했다.

미달된 세대는 이날(2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한강신도시 화성파크드림'은 한강신도시 내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중형 아파트로 택지 입찰 당시 8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을 만큼 교통과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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