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메타폴리스 현장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 벌여
근로자 심신 위로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하자는 취지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지난 6일 경기도 화성 메타폴리스 주상복합 현장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세이펀(Safun) 안전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쳐있는 근로자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신나는 일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세이펀(Safun)이란 ‘안전(Safety)’과 ‘즐겁다(Fun)’의 합성어로 포스코건설의 안전활동을 대표하는 슬로건이다.

약 1,200여명의 근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에서 포스코건설 메타폴리스 현장 직원들은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벌였다.

이벤트에 참여한 총 6개 팀은 맨발로 얼음판 위에서 제시어를 몸동작으로 표현하기, 수박 빨리 먹기, 얼음 주머니 돌리기 대회 등을 벌이며 다른 근로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포스코건설은 여름철 근로자들의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근로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현장으로 만들기 위한 세이펀(Safun) 안전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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