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아이유(IU·16·본명 이지은)가 180도 변한 발랄한 이미지로 컴백했다.

정규 1집 앨범 'Growing Up'을 발표한 아이유는 17일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지난 2008년 9월 첫 싱글 앨범 'Lost and Found'를 발매한지 7개월만이다.

첫데뷔 때 아이유는 무겁고 슬픈 이미지가 주를 이뤘지만 이날 컴백무대에서는 귀여운 미니스커트와 깜찍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아이유는 발랄한 80년대의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 세련미를 입힌 타이틀곡 '부'(Boo)를 선보였다. 콧대 높은 소녀가 못난 남자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는 내용에 코믹스러운 가사가 돋보였다.

아이유의 첫 정규앨범 'Growing Up'은 오는 23일 발매예정이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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