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제1회 조락교경제학상 수상자로 최연구 컬럼비아대 교수를 선정했다.

최 교수는 경제학 분야의 순수 학문적 업적 및 학계에서의 학술 활동 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조락교 삼륭물산 회장이 연세대 경제학부에 3억원을 기탁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2일 오후 2시 연세대 상경관 각당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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