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신혜가 SBS 드라마 '비천무'를 통해 4년전의 앳띤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비천무는 4년전 촬영을 마치고 지난달 1일부터 방송됐기 때문에 드라마 속 박신혜의 모습은 지금과 사뭇 다르다.



시청자들은 "젖살이 통통한게 귀엽다" "어릴 때인데 연기를 너무 잘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신혜는 '비천무'에서 자하랑(주진모)에 의해 망향단으로 온 남궁성(박진우)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처녀 아리수 역할을 맡았다.



한편 '비천무' 8회에서는 부모님을 죽인 원수 타루가와 남궁연길을 향한 진하의 복수가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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