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가수 최진영(36)과 탤런트 이현경(35)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진영은 최진실의 동생이자 가수 '스카이'로 활동해 와 잘 알려진 반면 결혼소식으로 더 궁금해진 이현경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현재 최진영의 연인으로 알려진 이현경은 서울예대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단국대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1994 년 MBC 공채 23기 탤런트로 MBC '신데렐라', KBS '질주', MBC '허준' KBS '명성황후'에 출연한 바 있는 조연급 중견 탤러트이다.

한편, 그녀만큼이나 화제에 오른 사람은 이현경의 동생이자 CCM 가수로 활동중인 이현영. 이현경의 동생인 이현영의 남편은 배우 강성진으로 연예인 가족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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