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동진 아나운서가 음주단속에 적발된 사실이 7일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맥주 2잔을 마셨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시청자들은 '뉴스를 전해주는 아나운서가 음주운전이라니 말도 안된다'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7일 아침 '생방송 오늘 아침'에 출연한 유인경 경향신문 기자가 심형래 감독의 SF영화 '디워'에 관해 발언하던중 '심감독은 영화하지말고 코미디만 해라'라고 발언하기도 하고 극장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캠코더로 촬영해 방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방영이 된 부분은 영화의 하이라이트라 할수 있는 '디워 엔딩신'이라 더욱 관객들은 민감하게 반응했다.

네티즌들은 '상식을 벗어난 행태다'며 맹비난을 퍼붓고 있는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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