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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C종로중국어학원…중국어 교육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

입력 2006-12-28 15:54 수정 2006-12-28 15:5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연 수강인원 5만 명의 국내 최대 중국어학원, 전국대학생 만족도 1위, 랭키닷컴 중국어 교육 1위, 2006 정보통신부 주최 컨텐츠경진대회 은상, 국내 주요 대기업의 중국어 위탁교육 수행 및 e-러닝 제공, <맛있는 중국어>교재 시리즈 전국 주요서점 베스트셀러…'

종로와 강남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JRC종로중국어학원(대표 김효정.www.jrchina.com)의 현 위치를 알 수 있는 설명들이다.

2002년 오픈한 JRC종로중국어학원은 '참신함, 젊음, 앞서가는' 이미지로 대변돼 왔다.

국내 최초로 중국어 인터넷 방송과 잡지 '니하오JRC'를 개발 운영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JRC종로중국어학원이 단기간에 중국어 교육시장에서 'No. 1'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중국어라는 한 우물만 파고든 고집 때문이다.
대부분의 중국어학원이 영어 또는 일본어를 겸하는 것에 반해 이 학원은 중국어교육 전문 인력을 구축,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했다.

내실에 집중,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한 것도 성장배경이다.

과장된 홍보에 집중하기 보다는 학원교육 프로그램, 교재, e-러닝 등 모든 분야에서 전문화 및 차별화를 실현했다.

특히 교재개발과 강사관리는 이 학원의 핵심 경쟁력이다.

설립년도에 자체 연구를 통해 7단계 회화과정의 교재를 개발했으며, 5년 동안 지속적인 교재개발로 현재 수십 종의 교재를 출판하고 있다.

또 강사채용 시 중국어 실력은 물론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열정까지 꼼꼼하게 따진다.

김효정 대표는 "한달 수업을 모두 수강한 학생에게는 다음 달 수강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쉽고 즐겁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거시적 목표"라고 설명했다.

(문의02-735-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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