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악언론인회(주비위원장 남중구 동아일보 21세기 평화연구소장)가 23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안병훈 조선일보 부사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손일근 서울대 총동창회 부회장이,감사에는 박명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안국정 SBS 전무가 각각 선임됐다.

관악언론인회는 서울대 출신 신문·방송·통신 전 현직 언론인과 언론 홍보 분야 학계 및 단체 동문들의 모임으로 회원수는 2천5백여명이다.

이날 모임에는 정운찬 서울대 총장,임광수 서울대 총동창회장 등 모두 3백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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