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 CF 모델로 MBC 드라마 「러브레터」에서 `은하' 역을 맡아 급부상한 탤런트 수애를 꼽았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지난 3월 25일부터 1일까지 이용자 4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인성과 함께 KTF Na 광고에 출연중인 수애는 142명(35.1%)으로부터 클릭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스카이 뮤직폰의 이민혁은 24.7%의 득표율로 2위에 랭크됐고 애니콜의 박정아(13.1%), 준의 정애연(11.6%), 프로스펙스 이다희(6.4%)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이희용기자 hee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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