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보안솔루션 업체 마크애니(www.markany.com)는 5일 강남구청이 개발해 시범서비스중인 인터넷 민원 발급 시스템에 자사의 문서 위변조 방지 솔루션 워터코드(WaterCode)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워터코드는 인터넷을 통한 문서 발급시 문서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방지할 수 있는 기술로 원본 문서를 복사하면 관인이 파쇄되고 사본이라는 문구가 표시되는 기술이라고 마크애니는 설명했다.

한편 강남구청은 현재 지방세 세목별과세 증명 등 6개 발급 증명서를 인터넷으로 시범 서비스중이며 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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