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외에서 군사지식에 해박한 군사전략가로 통한다.

일선 사단장 시절 전방 관측초소(GOP) 철책선 보강, 대간첩 작전의 장애물
설치등 철저한 경계로 소문이 높았으며 기회있을 때마다 부하들의 건의를
많이 들어 상당 부분 이를 정책에 반영했다는 후문.

이 때문에 상하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하나회 출신으로 안병호 전수방사령관 등과 육사 20기 동기생이다.

두주불사의 말술에 테니스는 수준급.

최희자씨(52)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는데 아들은 현재 석사장교
출신의 현역 중위.

동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조직관리를 전공했다.

<>대구(56세)
<>육사 20기
<>안기부 군사담당 특보
<>28사단장
<>보병학교장
<>2군단장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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