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폐쇄했던 등산로 9백13개와 입산금지구역
3천1백78개소에 대한 입산통제를 25일부터 해제, 입산을 허용키로 했다.

산림청은 녹음이 우거져 산불위험이 해소돼 입산객들의 편의를 위해 당초
예정보다 1주일 앞당겨 입산통제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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