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도시~서울 송파구 장지동간 도시고속도로 개통시기가
이달21일에서 오는 8월말로 연기됐다.
19일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건설중인 분당신도시~서울강남구
수서동 구간 총연장 10.3km의 도시고속도로중 토개공이 공사를
맡은 분당~서울 송파구 장지동 구간 6.7km를 오는 21일 개통키
로했으나 장지동 지역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등으로개통시기
를 오는 8월말로 연기했다는 것.

한편 서울시가 공사를 맡은 장지동~수서동간 3.6km는 내년말
개통될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