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마늘등 양념채소류의 소비자가격이 산지시세의 5배이상에 달해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키는 가격구조를 개선키위해서는 저장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소포장전문업체를 집중 육성해야할것으로 지적됐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양념채소는 산지수집상에서 저장업자와 도매상
및 산매상에 이르기까지의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는동안 중간마진과 부
대비용이 수차례씩 덧붙여져 소비자가격이 산지시세의 5배를 넘는 실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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