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사장 김한종)는 광주시 광산구 하남2단계 택지개발사업지구에
집없는 저소득근로자를 위한 근로주택 1,350호를 건설키로 하고 2일 현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하남지구는 총면적 2만3,970평에 이르는 택지개발예정사업지구로 이날
착공된 근로복지주택 810호 및 사원용임대주택 540호외에도 아으로 영구
임대주택 1,176호가 건설될 예정이다.
주공은 총사업비 264억원을 투입, 내년 12월말까지 하남지구의 근로자주택
및 편익시설을 완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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