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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2019
  • 13:41

    방탄소년단 정국이 쓰는 호호바오일은 무엇?…다우니 어도러블 이어 품절 대란 '예감'

    방탄소년단 정국이 사용한다고 알려진 '호호바오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에서 정국은 "얼굴이 빛나죠? '호호바오일' 발랐다"고 말하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정국에 따르면 그가 사용하는 호호바오일은 네 글자의 브랜드로, 팬들은 정국이 사용하는 오일 찾기에 나서면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기도 했다. 팬들은 "품절되기 전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쓰는 호호바오일은 무엇?…다우니 어도러블 이어 품절 대란 '예감'
  • 11:50

    예뻐진 씨야 출신 김연지..3月 팬 쇼케이스, 데뷔 13년 만의 일

    [연예팀] 김연지가 팬들을 만난다. 2월22일 모스트웍스 측은 “가수 김연지가 3월8일 신곡 '10년이나 버티니' 발매를 앞두고 첫 단독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가요계 새로운 디바 김연지는 신곡 '10년이나 버티니' 발매에 앞서, 3월3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주제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소속사 모스트웍스 측은 “김연지의 새로운 싱글 '10년이나 버티니' 발매를 기념...

    예뻐진 씨야 출신 김연지..3月 팬 쇼케이스, 데뷔 13년 만의 일
  • 11:26

    경기도 전역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 확대…"외출 주의"

    경기도에 내려진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됐다. 경기도는 22일 오전 11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83㎍/㎥이다. 앞서 도는 지난 20∼21일 경기도 20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차례로 발령해 ...

    경기도 전역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 확대…"외출 주의"
  • 11:13

    풋풋한 청춘의 매력 연제형, '영애씨17' 옥탑방 브로케미 자랑 중

    [연예팀] 연제형 화보가 공개됐다. 2월22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연제형의 청량과 댄디함, 시크 등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먼저 하늘색 스프라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화보 속 연제형은 싱그러운 미소를 가득 담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풋풋한 청춘의 매력을 자랑했다. 연제형의 청량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매료시키며 시선을 끌고 있다. 이어진 화보에서 연제형은 베이지톤의 티셔츠와 그레이 체크 ...

    풋풋한 청춘의 매력 연제형, '영애씨17' 옥탑방 브로케미 자랑 중
  • 11:07

    선미 서울 콘서트서 자작곡 공개, 서울부터 멕시코까지 월드 투어

    [연예팀] 선미가 자작곡을 선보인다. 2월22일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선미가 첫 월드 투어 콘서트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에서 미발표 자작곡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뮤지션으로서도 인정받고 있는 선미는 24일 서울 콘서트로 시작되는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을 통해 그동안 작업해 온 자작...

    선미 서울 콘서트서 자작곡 공개, 서울부터 멕시코까지 월드 투어
  • 10:28

    고아성 "유관순 연기 위해 5일 동안 금식…물도 안 먹었죠" (인터뷰)

    고아성이 유관순을 생생하게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을 털어 놓았다. 배우 고아성은 2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이하 '항거')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이 시작된 후 거의 먹지 않았다"며 "막판엔 5일정도 금식도 했다"고 전했다. '항거'는 1919년 3.1만세 운동 후 서대문 형무소 감옥 8호실에 수감됐던 유관순 ...

    고아성 "유관순 연기 위해 5일 동안 금식…물도 안 먹었죠" (인터뷰)
  • 10:19

    방탄소년단 티머니 카드, CU편의점서 20만장 한정 판매

    편의점 CU(씨유)는 한국스마트카드가 출시한 '방탄소년단 투명 티머니'를 오는 28일부터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방탄소년단 멤버인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사진으로 디자인됐으며 총 7종이 출시됐다. 전국 CU 매장에서 20만장 한정 판매한다. '방탄소년단 투명 티머니'는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CU에서 이 티머니로 상품을 사면 CU 멤버십 포인트 2%가 자동 ...

    방탄소년단 티머니 카드, CU편의점서 20만장 한정 판매
  • 10:19

    윤문식 "68세에 재혼, 상대는 18살 연하…천사가 내려왔다"

    윤문식 "68세에 재혼, 상대는 18살 연하…천사가 내려왔다" 윤문식 '아침마당'에서 재혼 스토리 전해 윤문식이 재혼 후 10년째 함께 살고 있는 아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윤문식은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에 이만기, 장미화, 남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윤문식은 '황혼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 온다면' 이란 ...

    윤문식 "68세에 재혼, 상대는 18살 연하…천사가 내려왔다"
  • 10:10

    밀라노 밝힌 '빛설현', 이 정도면 인간 구찌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밀라노 현지 시간으로 20일 오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자리를 빛냈다.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초청받은 설현은 구찌 허브(Gucci Hub)에서 개최된 쇼 현장에 참석해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쇼 현장에서 포착된 설현은 구찌의 SS 19 컬렉션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한 모습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한 럭셔리 룩으로 당당히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설현은...

    밀라노 밝힌 '빛설현', 이 정도면 인간 구찌
  • 09:04

    [내일날씨] 수도권 등 서쪽에 미세먼지 쌓여…당분간 큰추위 없어

    토요일인 23일에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그 밖의 권역에서도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서쪽 지역에서는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쌓여 농도가 높을...

    [내일날씨] 수도권 등 서쪽에 미세먼지 쌓여…당분간 큰추위 없어
  • 07:04

    전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수도권 '매우 나쁨' 수준

    22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겠다. 이날 현재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19개 권역 중 강원 영동과 제주를 제외한 전역에서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다. 특히 충북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오전 중에는 수도권·강원 영서·대전·세종·충남·광주·전북에서도 ...

    전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수도권 '매우 나쁨' 수준
02.212019
  • 19:05

    [책마을] 새로운 금융위기 곧 온다…이젠 대응법 고민할 때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지난 10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서 “경제 폭풍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가 꼽은 4대 먹구름은 무역전쟁과 금융 긴축,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불확실성과 중국의 경기 둔화다. 같은 행사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2008년)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석좌교수도 “이르면 올해 말 경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

    [책마을] 새로운 금융위기 곧 온다…이젠 대응법 고민할 때
  • 18:35

    [책마을] 병자호란 미스터리…전쟁을 끝낸 건 천연두였다?

    조선 인조 14년 섣달 8일(1637년 1월 3일), 청나라군 선봉대 300명이 압록강을 건너면서 시작된 전쟁은 이듬해 정월 30일 끝이 났다. 47일간의 짧은 싸움. 조선 인조는 삼전도에서 청의 태종에게 세 번 무릎을 꿇고 아홉 번 머리를 땅에 닿도록 조아렸다. 우리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장면으로 손꼽히는 ‘삼전도의 치욕’이다. 조선은 왜 그렇게 무력했을까. 임진왜란과 정묘호란을 겪은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외적의 침...

    [책마을] 병자호란 미스터리…전쟁을 끝낸 건 천연두였다?
  • 18:35

    [책마을] 두뇌가 아니라 사소한 습관이 창의력 비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숨진 뒤 병리학자인 토마스 하비 박사는 그의 천재성의 비밀을 풀기 위해 뇌를 해부했다. 뇌 무게는 예상과 달리 평범한 사람보다 145g 정도 가벼웠다. 하비 박사는 뇌를 240조각으로 자른 뒤 온갖 방법을 동원해 관찰했다. 그러나 일반인과 다른 특이점을 찾을 수 없었다. 이후 다른 학자들은 일상의 습관에서 비밀을 찾아내고자 했다. 가령 아인슈타인이 평생 산책을 즐긴 것에 주목했다. 걷는 습관은 신경세포의 상호작용을 강화해...

    [책마을] 두뇌가 아니라 사소한 습관이 창의력 비밀
  • 18:34

    [책마을] 혼자도 좋지만, 만성적 고독은 행복에 毒

    “모든 사람의 마음 한편엔 누구도 닿을 수 없는 고독이 존재한다.” 프랑스 소설가 알베르 카뮈는 이렇게 말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각 개인은 짙은 고독을 품고 산다. 사회는 알게 모르게 혼자이길 권한다. 사람들은 급속히 발달한 디지털 세상 속에서 다양한 매체와 기기를 활용하며 접촉 없는 접촉을 하고, 만남 없는 관계를 맺는다. 때론 이런 점이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한다. 굳이 결혼을 강요하지 않는 세상이 되면서, 자신이 원...

    [책마을] 혼자도 좋지만, 만성적 고독은 행복에 毒
  • 18:32

    [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 "관광은 다른 세상의 빛을 보는 것…쿠바는 빛바랜 원색이죠"

    “저희 관광기요? 멋없고 담담해요. 미사여구도 없고요. 다른 여행기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여행 자체를 기록하지 않고 우리 생각을 기록했다는 거죠.” 중년 남성들이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갑작스럽게 떠난 쿠바 여행기를 담아낸 《남자, 친구》를 쓴 천성일 작가(사진 왼쪽)는 21일 책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쿠바 트리니다드에서 관광객들이 악사 연주에 춤추고 노는 모습을 봤을 때 여타 여행기라면 스케치라도 할 법...

    [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 "관광은 다른 세상의 빛을 보는 것…쿠바는 빛바랜 원색이죠"
  • 18:23

    [책꽂이] 주식회사의 경영과 법률 등

    경제·경영 주식회사의 경영과 법률 주식회사의 설립과 주권, 자금조달과 구조조정까지 법률문제를 실무적으로 해설한다. (최준선 지음, 탑북스, 407쪽, 2만원) 세계 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의 미래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의 전문가와 대담하며 4강의 속내와 야망을 들여다본다. (김택환 지음, 김영사, 264쪽, 1만5800원) 평범한 29세 직장인은 어떻게 3년 만에 아파트 10채의 주인이 됐을까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의 경험...

    [책꽂이] 주식회사의 경영과 법률 등
  • 18:21

    [책마을] 복잡성의 시대…'경제학적 사고'에 익숙해져야

    웹툰, 연예 기사와 같은 ‘1차원적 재미’에 집중하던 사이 주위 사람들은 꼭 알아야 할 깊은 지식과 삶의 경험을 쌓아가며 나와의 거리를 점점 벌린다. 시간이 갈수록 조급한 마음이 든다. ‘내가 저들보다 뒤처지는 걸까.’ 이런 ‘지적 초조함’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사고다. 여기서 말하는 ‘지적’이란 지식이 아니라 가속화되는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잘 쫓아...

    [책마을] 복잡성의 시대…'경제학적 사고'에 익숙해져야
  • 18:20

    [책마을] 15만 명에서 15억 명으로 영어는 어떻게 세계어 됐나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6000개가 넘는다. 인터넷에서는 그중 1500개의 언어가 통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전체 정보의 70%는 영어로 돼 있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모국어 화자를 갖고 있는 언어는 중국어다. 하지만 영어를 ‘제2의 언어’나 ‘외국어’로 사용하는 화자를 합치면 중국어를 넘어선다. 《영어의 힘》은 사용자가 15만 명에 불과한 방언이었던 영어가 어떻게 15억 명이 사용하...

    [책마을] 15만 명에서 15억 명으로 영어는 어떻게 세계어 됐나
  • 18:20

    [책마을] 첨단 이론보다 인간 本性 몰두하는 스탠퍼드 MBA

    구글의 래리 페이지,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인스타그램의 케빈 시스트롬 등 수많은 창업가의 요람인 미국 스탠퍼드대는 최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인공지능, 로봇공학, 핀테크(금융기술), 가상현실 등 최신 비즈니스 분야를 배우기 위해 전 세계 인재들이 모인다. 하지만 세계 경영대학원 평가에서 1위 단골손님인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MBA)에는 최첨단 이론보다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수업이 더 많아지고 있다. 예측하기 힘든 미래...

    [책마을] 첨단 이론보다 인간 本性 몰두하는 스탠퍼드 M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