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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2019
  • 17:34

    '로봇 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모집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로봇을 활용한 제조혁신 사업지원 대상 기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제조현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15개 기업에는 최대 3억원, 스마트공장 모범사례 5개 기업에는 최대 6억원을 지원한다.

  • 17:34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조성 추진

    경남 밀양시는 조선 전기 성리학자인 김종직 선생(1431~1492)의 유적지 예림서원 일대에 선비문화체험관을 조성한다고 19일 발표했다. 44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1년까지 조성한다. 시는 도시 품격을 높이고 관광객에게 선비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 체험관을 꾸밀 계획이다.

  • 17:34

    [TEN PHOTO] 강소라 '헉 소리나는 각선미'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강소라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강소라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민효린 등이 출연하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

    [TEN PHOTO] 강소라 '헉 소리나는 각선미'
  • 17:33

    코오롱 '모태사업' 나일론 원사 생산 접나

    코오롱그룹이 모태 사업인 나일론 원사 생산에서 손을 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5년간 적자로 인해 사업 구조 개편 압박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나일론 원사와 원단을 생산하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원재료 공급사들에 3월 원료 주문 보류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나일론 및 폴리에스테르 원사 생산은 전체 매출의 79%(2017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

  • 17:33

    조성진 "협력사 생산성이 상생의 토대"

    LG전자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협력사 모임인 ‘협력회’ 임원들과 신년 간담회를 열고 상생협력 성과와 올해 계획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사진)은 “협력사 생산성이 상생의 토대”라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협력회 임원들은 “협력사들도 경쟁력을 공유하고,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통해 제조역량을 높여 가겠...

    조성진 "협력사 생산성이 상생의 토대"
  • 17:33

    DGIST, 최대 16배 쭉쭉 늘어나는 '슈퍼코일섬유' 개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기존 섬유 길이보다 최대 16배까지 늘어나면서도 전기적 특성을 유지하고 고탄성과 에너지 저장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닌 슈퍼코일섬유를 개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섬유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전자제품을 만드는 도체 연구개발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신체에 이식하는 센서, 미세 디바이스 등 다양한 소자 분야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어 최근 관심도가 높은 분야다. DGIST 스마트섬유융합연구실 최창순 선임연구원은...

    DGIST, 최대 16배 쭉쭉 늘어나는 '슈퍼코일섬유' 개발
  • 17:33

    [사설] 일자리 참사, 추경 아닌 정책 전환으로 풀 생각은 못하나

    새해 들어 두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추가경정예산(추경)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1월 실업자 수가 122만4000명으로 19년 만에 최대를 기록하는 등 ‘고용 참사’가 계속되자 정부·여당 내에서 추경 조기 편성론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대로 가면 정부의 연간 취업자 목표치(15만 명 증가) 달성은 고사하고 순(純)고용이 마이너스로 돌아설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자 조기에 재정을 쏟아붓자는 얘기다. ...

  • 17:33

    울산 수출액 3년만에 700억弗 회복

    지난해 울산 수출이 3년 만에 700억달러 선을 회복했다. 19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은 703억달러로 2017년의 667억달러보다 5.4% 증가했다. 선박 수출 급감과 상반기 자동차 수출 부진에도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호조가 수출 증가를 견인해 2015년 이후 3년 만에 700억달러를 넘어섰다. 석유제품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으로 전년보다 30.8% 증가한 217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

  • 17:33

    박지원 "정부가 금강산 관광 재개 검토하고 있다고 들었다"

    금강산 관광 등 남북경협 재개와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개성공단에 대해선 북한 근로자들에게 전자카드를 발급해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도 등장했다. 정부는 현물지급 방식의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과속’에 대한 우려를 의식한 듯 침묵을 지키고 있다. 대통령 직속 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19일 ‘남북 경제공동특...

    박지원 "정부가 금강산 관광 재개 검토하고 있다고 들었다"
  • 17:33

    정지훈X이범수 '자전차왕 엄복동', 3,1운동 100주년 맞이 희망 전하다 (종합)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일제강점기 희망을 줬던 엄복동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 언론시사회가 2월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유성 감독과 배우 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이시언이 참석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휩쓴 '동양 자전차왕' 엄복동을 ...

    정지훈X이범수 '자전차왕 엄복동', 3,1운동 100주년 맞이 희망 전하다 (종합)
  • 17:32

    [사설] 금융이 산업 아닌 정책 보조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

    정부의 금융시장 간섭과 개입이 여러 갈래로 잦아지면서 부작용과 폐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제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개인채무자 신용회복지원제도 개선방안’도 그런 경우다. 민간 금융회사들에 돈을 빌린 채무자들의 형편에 따라 이자는 물론 원금까지 정부가 탕감해주겠다고 나섰다. 금융사들엔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취약계층을 돕겠다는 취지라면 사정이 정말로 어려운 저(低)신용계층에 집중해야 효과도 있고, 그나마 명분도 가질...

  • 17:32

    5월부터 '부산~싱가포르 직항노선' 운행

    부산과 싱가포르가 직항노선을 신설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싱가포르 국적 항공사 실크에어가 오는 5월 1일부터 김해공항에서 부산~싱가포르 노선 정기편을 공식 취항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운항시간이 약 6시간 걸리는 이 노선은 김해공항의 최장거리 노선이다. 실크에어는 매주 화·목·토·일요일 4회에 걸쳐 부산~싱가포르 노선에 왕복편을 띄울 예정이다. 김해공항에 오전 7시에 ...

  • 17:32

    [TEN PHOTO]트레이 이재준 '섹시한 짐승남'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트레이(이재준, 채창현, 김준태) 이재준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앨범 'BORN ; 本' 데뷔 쇼케이스에서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그룹 트레이(이재준, 채창현, 김준태) 이재준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앨범 'BORN ; 本' 데뷔 쇼케이스에서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데뷔곡 '멀어져(Gravity)'는 펑크가 가미된 팝 댄스 장르의 곡이자 이...

    [TEN PHOTO]트레이 이재준 '섹시한 짐승남'
  • 17:31

    [사설] 북한은 비핵화 실천도, '관광객 사살' 사과도 한 게 없다

    정부가 현물 납부 방식을 통한 금강산 관광 재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북한으로의 현금 유입을 금지하는 유엔 제재를 우회해 식량과 의약품 등 인도적 차원의 물품을 지급하는 방식을 미국과 조율했고, 북한에 제안했다고 한다. 에스크로 계좌(제3자 예치)에 현금을 넣어뒀다가 북한의 비핵화 이행 정도에 따라 지급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때맞춰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도 어제 토론회를 열어 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재개 공론화에 나섰다....

  • 17:31

    美·北 정상회담 의제 협상, 22일 전후 본격화

    오는 27,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미·북 정상회담의 의제를 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실무협상이 22일을 전후해 시작될 전망이다. ‘하노이 선언’을 도출하기 위해 미·북은 협상 절차를 2단계로 나눠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대미 협상 실무책임자인 김혁철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는 19일 평양을 출발해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최강일 외무성 북미국장 직무대행, 김성...

    美·北 정상회담 의제 협상, 22일 전후 본격화
  • 17:31

    [한경에세이] 차근차근 천천히

    일본에 사는 평범한 노부부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봤다. 촬영을 시작했을 때 할아버지의 나이는 87세, 할머니는 84세였다. 영화는 할아버지가 90세 되던 해에 오전 작업을 마치고 잠들 듯 편안히 돌아가시기까지 3년간을 다룬다. 부부는 65년을 해로했다. 건축학을 전공한 할아버지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환경을 고집스럽게 꿈꿨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나고야 근처에 990㎡의 공터를 사서 손수 집을 짓고 50년 넘게 100여 종이 넘...

    [한경에세이] 차근차근 천천히
  • 17:31

    [천자 칼럼] 추신수와 이치로

    “추신수는 팀에서 존경받는 리더다. 젊은 선수들이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경기태도를 경외감을 갖고 지켜본다.” 미국 텍사스주 지역신문인 ‘포트워스스타 텔레그램’이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7)의 리더십을 조명한 기사 내용이다. MLB 아시아 출신 최다 연속 출루기록(52경기) 보유자인 추신수의 성공 비결은 그가 신조로 삼고 있는 ‘철저한 준비&rsquo...

    [천자 칼럼] 추신수와 이치로
  • 17:31

    반포1단지, 9500억 '잃어버린 땅' 소송 시작…재건축 착공 늦어지나

    서울 한강변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에서 ‘잃어버린 땅’을 놓고 소유권 분쟁 소송이 벌어졌다. 단지 한복판에 있는 큰 땅인 데다 현재 가치가 약 9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돼 재건축 사업의 대형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조합 “LH 명의 땅 찾아오겠다” 소송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조합은 이달 ...

    반포1단지, 9500억 '잃어버린 땅' 소송 시작…재건축 착공 늦어지나
  • 17:30

    정지훈X이범수의 '자전차왕 엄복동', 우리가 잘 몰랐던 민족 영웅(종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정지훈(왼쪽부터), 강소라, 이시언, 이범수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 정지훈이 힘껏 페달을 밟으면 이범수가 뒤에서 든든히 그를 지키며 응원한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다. 억압 받던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해준 실존인물 엄복동을 소재로 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정지훈X이범수의 '자전차왕 엄복동', 우리가 잘 몰랐던 민족 영웅(종합)
  • 17:29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부 송도 이전

    대림산업 플랜트본부가 서울 광화문에서 인천 송도로 이전한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림산업 사내전산망에는 플랜트본부 이전 관련 업무 공지가 올라왔다. 플랜트본부가 광화문 D타워에서 나와 송도국제업무지구에 있는 인터내셔녈 비즈니스스퀘어(IBS)타워로 옮기기로 했다는 내용이다. 플랜트본부 이전은 상반기 중 이뤄질 전망이다. 이는 대림산업이 작년 말 플랜트부문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 이후 꺼낸 자구책이다.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본부는 ...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부 송도 이전